충청북도가 청소년이 머물고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82억여 원을 투입해 체감형 청소년 정책을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충북 지역 내 12살에서 18살 청소년 5천여 명에게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이용료 등을 연간 10만 원의 한도에서 지원합니다. <br /> <br />또 영동과 증평, 단양에는 충북형 공공 스터디카페를 만들고, 고립·은둔·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610414800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